[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본가스시가 장어와 전복 등을 활용한 신메뉴 2종(사진)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신메뉴는 ‘게살전복내장덮밥’과 ‘계란장어한마리덮밥’ 2종이다. 고용노동부가 지정하는 ‘우수 숙련기술자(준명장)’로 선정된 현대그린푸드 한대원 셰프가 직접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본가스시 전국 19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본가스시는 현대백화점 계열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일식 회전 초밥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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