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예술‧정원 주제 별 미술 작품 판매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순천 원도심 남문터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이 29일 폐막된다.
원도심 중앙로 일원 순천의료원 로터리에서 남교오거리까지 일대 거리에서 열리고 있는 축제는 3일 간 순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최대 규모의 음식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복합 축제 행사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남문터광장에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로컬 식재료를 이용해 스페인 발렌시아식 볶음밥 ‘빠에야’를 만들고, 힙합가수 비오와 DJ제리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푸드‧아트‧정원 테마별 마켓이 열리며, 순천시민이 직접 ‘지역’의 색을 담은 미식·예술 품목을 판매한다.
또한, 중앙로를 따라 이어지는 푸드마켓에서는 꼬막·미나리·매실·모링가·배·감·복숭아 등 순천지역에서 생산되는 대표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개발한 메뉴를 5000원 이하에 맛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누리집(https://www.suncheon.go.kr/)을 참고하거나 시청 관광과 관광마케팅팀(061-749-5796)으로 문의하면 된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