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 미래 설계 위한 특강
[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울산대 기계공학부가 기계공학의 미래를 생각하는 ‘제4회 U&ME DAY’를 지난 27일 교내 기계항공관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U&ME는 ▷너와 나 ▷울산대(University of Ulsan)와 기계공학부(Mechanical Engineering) ▷환경(Environment) 등 다양한 의미를 함축한 행사로, 기계공학의 미래를 설계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두환 현대자동차 상무가 ‘현대자동차의 미래인재상’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박 상무는 현대차가 원하는 인재상과 함께 기계공학 분야에서 필요한 역량과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황규선 울산대 교수는 ‘미래자동차 산업의 스마트팩토리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밖에 HD현대중공업, 현대차, LG전자에 취업한 졸업생들은 재학 중 취업을 위해 준비한 내용과 취업 후 생활을 얘기하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역량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임옥택 울산대 기계공학부장은 “AI 시대에도 기계공학이 중요한 학문”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개개인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kookj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