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옥주현이 핑클 완전체 활동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옥주현은 "핑클 완전체 활동에 대한 의지는 너무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말은 늘 오가는데 아직 정확하게 언제 하겠다 공표할 수 있는 건 없다"면서도 "열심히 해서 꼭 결실 맺어보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옥주현은 핑클 멤버들에게 "아직까지 우리를 알고 있는 사람들 계실 때 빨리 모입시다"라며 "우리도 (god처럼) 완전체로 '뉴스룸'에 꼭 나오겠다"라고 전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