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아일랜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제임스 빈센트 맥모로우(James Vincent McMorrow)가 정규 2집 ‘포스트 트로피컬(Post Tropical)’을 국내 발매했다.
맥모로우는 지난 2009년 미니앨범 ‘더 스패로우 앤드 더 울프(The Sparrow & The Wolf)’로 데뷔해 이듬해 첫 정규 앨범 ‘얼리 인 더 모닝(Early in the Morning)’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첫 정규 앨범의 수록곡 ‘프롬 더 우즈(From The Woods)’는 미국 최고의 인기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 삽입돼 큰 인기를 모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캐벌리어(Cavalier)’를 비롯해 ‘더 레이크스(The Lakes)’ ‘레드 더스트(Red Dust)’ ‘골드(Gold)’ ‘올 포인츠(All Points)’ ‘룩 아웃(Look Out)’ ‘리피팅(Repeating)’ ‘아웃사이드 디깅(Outside Digging)’ 등 18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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