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아일랜드 출신 싱어송라이터 제임스 빈센트 맥모로우(James Vincent McMorrow)가 정규 2집 ‘포스트 트로피컬(Post Tropical)’을 국내 발매했다.
맥모로우는 지난 2009년 미니앨범 ‘더 스패로우 앤드 더 울프(The Sparrow & The Wolf)’로 데뷔해 이듬해 첫 정규 앨범 ‘얼리 인 더 모닝(Early in the Morning)’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첫 정규 앨범의 수록곡 ‘프롬 더 우즈(From The Woods)’는 미국 최고의 인기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 삽입돼 큰 인기를 모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캐벌리어(Cavalier)’를 비롯해 ‘더 레이크스(The Lakes)’ ‘레드 더스트(Red Dust)’ ‘골드(Gold)’ ‘올 포인츠(All Points)’ ‘룩 아웃(Look Out)’ ‘리피팅(Repeating)’ ‘아웃사이드 디깅(Outside Digging)’ 등 18곡이 담겨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