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치매지원센터는 다음달 27일까지 치매전문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치매예방지킴이(8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치매예방지킴이는 활동 영역에 따라 기억키움학교 또는 인지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 한다.
또 치매어르신 가정방문을 통한 맞춤서비스, 치매예방검사, 혈압ㆍ혈당 체크 등 다양하게 활동하며 치매관리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자격요건은 노인관련 자원봉사활동 경력자, 노인관련 운동자격증 소지 또는 교육이수자, 노인건강마사지 교육이수자, 간호사 면허 소지자다.
1년 이상 꾸준히 활동할 수 있으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