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관내 초ㆍ중등학생을 대상으로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무료 선별 검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또 2015년 소득기준 120% 이내 저소득 가구에게는 치료비를 지원해 검사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천구 전체 인구 49만6082명 중 아동ㆍ청소년이 10만227명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게다가 이중 7.6%인 7617명이 ADHD로 추정될 만큼 검사와 치료가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많은 학부모들이 정신과 치료라는 편견을 버리고 제때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