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서태지가 딸 삑뽁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서태지 공식 페이스북에는 “대체 이게 누구 딸이랴~ (앞발의 삑뽁)”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털모자를 쓰고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태지의 딸 삑뽁(태명) 양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이은성과 아빠 서태지를 쏙 빼닮은 이목구비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신비주의의 대가 서태지가 딸 출산 이후 신비주의를 벗고 대중과의 소통과 방송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서태지, 이은성 부부는 2009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지난 2013년 6월 결혼한 뒤, 결혼 14개월만인 지난 8월 27일 딸 삐뽁(태명)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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