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은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에서 지내는 아이들의 법률적ㆍ경제적 피해를 막아주기 위한 법률자문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열린 ‘법률자문 협약식’에서 심재혁 태광 부회장과 안정선 그룹홈협의회 회장 등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광그룹은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그룹홈)에서 지내는 아이들의 법률적ㆍ경제적 피해를 막아주기 위한 법률자문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열린 ‘법률자문 협약식’에서 심재혁 태광 부회장과 안정선 그룹홈협의회 회장 등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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