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3일, 전날 선출된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에게 축하난을 보냈다.
청와대 정무수석실 소속 신동철 정무비서관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 원내대표실을 방문해 박 대통령의 축하난을 전달했다. 다만, 신 비서관이 원내대표실을 찾았을 때 유 원내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와 상견례를 겸한 정례회동을 하던 상황이어서 직접 축하난을 전달받지 못했고, 추후 신 비서관으로부터 전화연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이완구 총리 후보자가 지난해 5월 새누리당 원내대표로 선출됐을 때에도 축하난을 보낸 바 있다.
hongi@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