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에스코리아(이하 3S)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2015’에 국내 웨이퍼 캐리어 업체 대표 주자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3S는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300mm 웨이퍼 캐리어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SEMICON Korea 2015에서 3S가 선보일 주력 제품은 300mm FOSB Version 3 (이하 FOSB V3), S-FOUP, ESD-FOUP 이다. 이외에도 300mm FOUP, O/C, 450mm FOSB/MAC, FOUP, SWS가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FOSB V3는 3S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되었으며, 7년여 동안의 생산 노하우와 최신의 SEMI (세계 반도체 제조 장비 재료 협회) 규격을 적용하여 실사용자 입장에서 필요한 기능들을 추가하여 개발됐다.
/
park@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