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9∼11일 사흘간 전국의 아파트ㆍ연립주택 등 주거용 건물 52건을 포함, 562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총 매각 예정가는 411억원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432건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압류재산 공매에 입찰하려면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하고, 명도책임이 매수자에게 있는 점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또 이미 공매공고가 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자진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에 대한 공매가 취소될 수도 있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 예정가의 10%를 보증금으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 ‘캠코공매물건>캠코공매일정>압류재산’에서 확인하면 된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