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9∼11일 사흘간 전국의 아파트ㆍ연립주택 등 주거용 건물 52건을 포함, 562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총 매각 예정가는 411억원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432건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압류재산 공매에 입찰하려면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하고, 명도책임이 매수자에게 있는 점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또 이미 공매공고가 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자진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에 대한 공매가 취소될 수도 있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 예정가의 10%를 보증금으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 ‘캠코공매물건>캠코공매일정>압류재산’에서 확인하면 된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