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지윤 프라이머리 녹음실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윤종신 뮤지가 함께한 사진도 덩달아 화제다.
22일 박지윤은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의 전사들! 정말 모두 고마워요. 함께 해준 프라이머리와 MC 봐 준 뮤지 우리의 프로듀서 종신오빠. 함께라서 정말 든든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윤종신 뮤지 프라이머리 네 명과 함께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박지윤 프라이머리 녹음실 사진에 이어 네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박지윤 프라이머리 녹음실 사진 때보다 좋아 보여” “네 사람 보니 훈훈하네” “전사 모임 결성? 네 명 다 호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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