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정재가 최근 화제가 된 ‘잘생김’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제 11회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로 뭉친 안성기 류현경 이정재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잘생김’ 영상을 언급하면서 이정재를 향해 “팬 구타사건이 있었다”고 장난스럽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정재는 당시 상황에 대해 “처음엔 굉장히 당황했다”며 “그 말이 농담인 걸 알고 너무 웃겨서 나도 모르게 그분을 때렸다”며 웃음을 보였다.
앞서 인터넷에선 이정재 ‘잘생김’ 영상이 화제가 됐다. 이정재는 지난 12일 영화 ‘관상’ 900만 돌파 기념 이벤트에서 팬이 “얼굴에 김 묻었어요”라고 말하자 순간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팬이 “잘생김이요”라고 설명하자 이정재는 환한 미소와 함께 팬의 어깨를 두드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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