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 현대자동차가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써킷에서 현대차 고객을 초청해 ‘PYL 레이싱 스쿨’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현대차 보유 고객 중 총 1600여명 고객을 선정해 진행됐으며, 현직 레이서들의 레이싱 테크닉 교육, 카트 레이싱 교육, PYL 정비 실습, 슬라럼 주행 등 각종 레이싱 프로그램이 열렸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고객에게 써킷 자격증을 수여했으며, 향후 이들은 전문 레이서의 동승이 없어도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PYL 드라이빙 스쿨을 주기적으로 개최해 고객들이 PYL 차종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dlcw@heraldcorp.com
김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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