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의 체육분야 자문기구인 스포츠3.0위원회와 스포츠혁신위원회가 하나로 통합된다.
문체부는 6일 자문기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이 조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2월부터 운영된 스포츠3.0위원회와 스포츠혁신위원회는 각각 한국 스포츠의 선진화 방안과, 체육계의 고질적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해왔다. 하지만 두 역할이 선후 관계인 점을 고려해 통합운영이 더 효율적이라는 판단이 내려지면서 이 같이 조치됐다.
통합기구 명칭은 스포츠혁신위원회다. 위원장을 포함한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과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공동으로 맡게 된다.
스포츠혁신위원회는 오는 2월 13일 첫 회의를 개최하며, 앞으로 월 1회의 정례회의 및 연 2회의 대국민 공개 세미나를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yjc@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