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6일 롯데케미칼의 4분기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각각 50.3%, 31.1% 하회했다고 밝혔다. 부진한 실적에 대해 유가가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4분기 영업이익이 기추정치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목표주가 19만원과 매수 의견은 유지했다. 최근 유가의 하방 경직성이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해 동사의 턴어라운드 가시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는게 삼성증권측의 설명했다.
/
par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