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북극 빙하가 지난해 대비 60%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7일(현지시각) “8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찍은 위성사진을 지난 2012년 8월 촬영한 사진과 비교한 결과 북극 빙하 면적이 약 92만 평방마일 늘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구온난화에 의해 극지방 빙하가 점점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과는 달리 현재 북극 빙하 면적이 지난해보다 60% 늘었다. 면적으로는 92만 평방마일이 빙하로 뒤덮였다.
‘북극 빙하 증가’ 보도에 네티즌들은 “지구온난화설이 가짜였나?” “북극곰 살 곳이 없어진다더니” “빙하가 녹는 줄만 알았는데 늘어났네” “충격적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북극 빙하 증가(NASA)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