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인하대 컴퓨터공학과 조태호(45,사진) 교수가 2015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된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100여년의 역사와 엄격한 선정 기준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예술, 과학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인 인물을 선정, 프로필과 업적을 싣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조 교수는 전산분야의 기계학습, 소프트 컴퓨팅 및 데이터 마이닝 분야에서 국제학술지와 학술대회에 100편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