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9일 중국사업의 가치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며 CJ CGV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7만8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황성진 연구원은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2079억원(전년대비 14.6%), 영업이익은 84억원(전년대비 61.7%) 기록하는 무난한 실적을 올렸다”며 “올해에도 국내부문의 성장은 압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중국은 공격적인 출점에 따른 비용부담이 상존하나 수익성 개선효과 역시 수반될 것으로 전망했다. 베트남은 현 추세대로 꾸준한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