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1일 오전 9시40분쯤 인천 서구 영종대교 2층 상부도로에서 서울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 60여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날 오전 영종도에는 앞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해무가 짙게 끼었다.
경찰 관계자는 “짙은 해무 때문에 사고가 발생한 것 같다”며 “아직까지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 목격자는 “사고당시 가시거리 15미터 정도였다” 라며 “차문을 열고 나오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정확한 인명피해를 파악중이다.
현재 영종대교는 정체가 심해 현장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gorgeous@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