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9일 힐링캠프에 박은경 아나운서가 출연한 가운데 박은경 아나운서의 과거 출연 영상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박은경 아나운서는 SBS ‘스포츠 빅 이벤트’에 금빛 민소매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출연했다.
이날 박은경 아나운서는 3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외모와 몸매를 자랑했고, 이에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의 부러움과 감탄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남편 부럽다”, “박은경 아나운서 30대 몸매 같지 않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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