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방송인 정지영이 시부상을 당했다.
16일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 제작진은 청취자 게시판을 통해 “정지영DJ의 시부상으로 이번주 월, 화요일은 이기찬 씨와 함께 합니다”라고 밝혔다.
정지영의 시아버지는 15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17일이다.
한편 SBS 아나운서 출신 정지영은 2003년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는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2004년 프리 선언 후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정지영은 장례식을 치른 후 오는 18일 DJ로 복귀할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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