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욱(75·사진) 전 KT 사장이 전 세계 193개국의 여행경험담을 담은 어린이용 세계여행 서적을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한 ‘이해욱 할아버지의 지구별 여행기’(예림당)는 1971년 일본으로 출장간 것을 시작으로 2011년 남수단을 방문해 평생 193개국을 방문한 여행기가 실제 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 이야기해주듯 구수하고 정겨운 필체로 일러스트와 사진과 함께 실렸다.
여행기간 중의 겪었던 재미있는 경험담뿐 아니라 여행지의 문화, 역사도 소개돼 자연스럽게 세계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류정일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