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유닛 티아라엔포의 멤버 은정이 새로운 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은정은 4월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된 티아라엔포 ‘전원일기’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에서 받고 싶은 평가에 대해 “팬들이 노래를 듣고 역시 티아라 노래는 신나고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친숙하게 다가가는 이미지를 만들고 싶고 그렇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 티아라에게 이런 면이 있었나 하는 생각도 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은정은 이어 “앞으로도 노력하고 많은 신경을 쓸 예정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은정, 효민, 지연, 아름으로 구성된 티아라엔포의 ‘전원일기’ 뮤직비디오와 음원은 각각 유튜브와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는 29일 공개된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nices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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