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가 13일 4ㆍ24 재보궐선거 서울 노원병 지역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로써 안 전 교수는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민주통합당 지역위원장인 이동섭 후보와 진보정의당의 김지선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본격 시작하게 됐다. 안 전 교수는 이날 오후 노원 주민들과 만나 본격적인 선거전을 시작했다.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나섰다가 낙선한 허준영 전 경찰청장도 이날 출마를 선언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하게 되면 공식적으로 선거운동이 가능해진다. 예비후보로 등록 후에는 선거사무소 설치ㆍ명함 배부ㆍ전화로 지지 호소ㆍ어깨띠 및 표지물 착용ㆍ홍보물 배부 등이 허용된다.
양대근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