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는 18일(현지시간) 설을 맞은 한국민과 캐나다 교민에 축하 성명을 내고 “양의 해 건강과 행복, 행운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하퍼 총리는 “설은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의 한 해를 비는 때”라며 “캐나다 정부도 올 한해가 번영과 평화의 해가 되도록 계속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퍼 총리는 “설에 한국인들은 선조를 기리고 가족과 친지를 찾아 전통 축제를즐기는 수 천년의 전통을 해마다 이어왔다”며 “캐나다 국민도 한인 사회가 모든 분야에서 우리나라에 큰 기여를 해 온 점을 되새기는 때”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어 발음을 병기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