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조재현이 수백억 원을 호가하는 빌딩을 소유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조재현은 최근 한 매체가 보도한 ‘2015 연예인 빌딩 부자 순위’에서 이수만(1위)과 양현석(2위)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지하 3층, 지상 10층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 이 빌딩의 시세는 35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빌딩에는 조재현이 운영 중인 연극 제작사 수현재 사무실을 비롯해 극장 수현재씨어터, DCF 대명문화공장이 위치하고 있다.
한편 방송인 김구라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조재현의 아버지가 석유 관련 사업으로 부를 축적했다. 엄청난 부호다”라며 “중구에 건물을 많이 가지고 있다. 대단하다”고 소개한 바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