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브랜드명과 사명 통일로 직관성과 인지도 제고
새로운 한글 BI 공개, 친근함과 가독성 높여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빗썸(대표 이재원)이 사명을 ‘빗썸코리아’에서 ‘빗썸’으로 변경했다고 30일 밝혔다.
빗썸은 지난 9월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 변경 안건을 의결한 데 이어 상호변경 절차를 마무리했다. 국내를 대표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을 사명으로 통일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하기 위함이다.
사명 변경과 함께 새로운 한글 브랜드 아이덴티티(BI)도 선보인다. 한글로 가독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의지를 담았다. 새로운 한글 BI는 빗썸 앱 화면을 시작으로, 추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재원 빗썸 대표는 “사명 변경은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빗썸의 의지를 담은 변화”라며 “앞으로도 더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