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제26대 회장에 이태규(사진)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을 추대 형식으로 선출했다.
이태규 신임 회장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1993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최근의 저널리즘의 문제는 디지털 기술의 변화와 맞물려 있다”며 “앞으로 디지털시대의 미디어 리더십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필요한 지역언론에 대한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찾겠다”며 “협회 회원들은 물론 언론계 내부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