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고 한국수출입은행이 시행하는 ‘타지키스탄 노후 철도 전철화 및 신호 현대화 예비타당성조사’2024/25 경제혁신 파트너십 프로그램(EIPP)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타지키스탄 중부노선(파크다바드∼두샨베∼바흐닷) 92.4km 단선 비전철 구간의 전철화 및 신호현대화 예비타당성조사 사업이다. 공단과 대한콘설탄트, 세종기술, 에이알텍이 함께 참여하게 됐다.
공단 측은 낙후된 노후철도를 현대화하려는 타지키스탄 철도 시장이 한국의 철도 시스템 기술이 중앙아시아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철도공단은 2022년 3월 타지키스탄 교통부와 철도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타지키스탄의 철도 사업개발을 구상 단계부터 자문하는 ‘타지키스탄 도시철도 건설 및 운영을 위한 예비조사’2023/24 KSP 정책자문 용역을 지난 6월 마무리한 바 있다. 고은결 기자
keg@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