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진보당 광주시당은 31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퇴진 국민투표에 참여해달라"고 밝혔다.
진보당 광주시당은 "전쟁 위기 고조와 민생 파탄으로 전국에서 이대로는 못 살겠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는 김건희 특검법 등 24건의 특검 거부권을 행사하며 헌법을 유린했다"며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무혐의, 명태균 게이트 등 박근혜 정부를 능가하는 민주주의 파괴가 벌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진보당 광주시당은 다음 달 13일 오후 2시 증심사 투표소 설치를 시작으로 거리 투표소 설치와 상가 방문을 통해 오는 12월 7일까지 투표 활동에 나선다.
진보당은 윤석열 퇴진 대행진단을 결성해 전국을 순회하고 전남도당과 함께 온오프라인 국민투표를 한 뒤 야권 국회의원들과 향후 방향을 논의할 방침이다.
sij@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