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포)=박정규 기자]군포시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군포, 시민 잇-다’ 토크콘서트를 그림책 꿈마루 아리움 지하 1층에서 다음달 21일 오후 6시 30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전의 행사와는 달리 시민이 주도하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군포시장과 직접 소통하며 시민들이 군포에 살며 경험한 행복한 순간과 2025년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나누는 자리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군포, 시민 잇-다’ 토크콘서트는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을 10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QR 코드 신청을 통해 모집한다. 참석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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