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2명, 전무 2명, 상무 8명 승진 및 상무 2명 신규 선임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11월 1일부로 부사장 2명, 전무 2명 , 상무 8 명 승진, 상무 2 명 신규 선임 등 14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승진한 이강승 부사장은 유럽본부를, 김현호 부사장은 아시아본부 및 KTV 법인을 총괄한다. 신규 선임된 김영진 전무는 연구개발본부, 안용진 전무는 품질본부를 담당한다. 전강우 상무는 IT 담당, 김옥조 상무는 커뮤니케이션2팀을 맡는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