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전문 자회사인 그린카는 신임 대표이사로 강현빈 전 라인 대만 대표를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강 신임대표는 플랫폼 전략 전문가로 네이버 사업개발&사업전략실장과 라인모빌리티 전무, 라인플러스 글로벌 사업 부사장, 라인 대만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그는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에서 앱 기반 택시 배차 서비스 라인 택시를 출시하고 카셰어링·통합교통서비스(MaaS)로 확장을 추진했고, 라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대만과 태국 내 1위 사업자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린카 관계자는 “강 대표이사가 보유한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이 회사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igroot@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