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현대백화점이 더현대 서울 3층에 온라인 한정판 거래 전문 플랫폼 ‘크림(KREAM)’의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고 밝혔다.
크림은 고객이 직접 한정판 의류 및 잡화를 사고팔 수 있는 온라인 중개 거래 플랫폼이다. 매장에서는 온라인 앱과 연계한 오프라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매장 벽면에는 패션 트렌드 랭킹과 거래 순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LCD 화면을 설치하고, 매장 구매고객을 대상으로는 매월 한정판 슈즈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행사도 진행한다.
hop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