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 출신 밴드 카즈나 히로세 위드 에코(Kazuna Hirose with ECHO)가 첫 정규 앨범 ‘그랜드 엠(Grand M)’을 국내 발매했다.
카즈나 히로세 위드 에코는 지난 2011년에 결성된 5인조 록밴드다. 밴드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카즈에 히로세는 지난 2013년 영국 글래스고 출신 록밴드 더 파스텔스(THE PASTELS)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스테판 맥로비와 함께 미니앨범 ‘나인틴스 트림(19’s trip)’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인 ‘서치라이트(Searchlight)’를 비롯해 ‘어펙티드(Affected)’ ‘플립(FLIP!)’ ‘럭키(Lucky)’ ‘화이트 러버스(White Lovers)’ ‘픽시(Pixie)’ 등 어쿠스틱 사운드와 밝고 경쾌한 리듬 및 멜로디가 인상적인 10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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