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기업 인사담당자가 생각하는 ‘나이 많은 4년제 대졸 신입사원’의 기준은 남성 평균 32세, 여성 평균 30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461개 기업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59.4%)은 나이 많은 신입사원을 뽑는 데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기존 직원들이 불편해해서’(53.3%·복수응답)와 ‘위계질서가 흔들릴 것 같아서’(48.2%)라고 답한 인사담당자가 가장 많았다.
지난해 신입사원을 뽑은 기업 379개사의 채용 전형에 지원한 구직자 가운데 30대 비중은 평균 33%에 달했다.
실제로 채용한 신입사원의 평균 나이도 전년보다 높아졌다고 답한 기업이 44.1%로 절반에 가까웠다.
min3654@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