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국 배우 엠마 왓슨(24)과 영국 왕실의 해리 왕자(30)가 열애설에 휩싸이자 왕실이 이를 적극 부인했다.
지난 16일(현지시각) 영국 한 연예매체는 “엠마 왓슨과 해리 왕자가 최근 비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이 옥스퍼드 대학교 럭비선수인 매튜 제니와 결별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친구들에게 엠마 왓슨을 소개해달라고 도움을 청했다.
이후 해리 왕자는 엠마 왓슨에게 ‘당신을 좀 더 알고 싶다’는 내용이 담긴 파티 초대 이메일을 보냈다.
이에 대해 영국 왕실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영국 왕실 관계자는 미국 한 매체를 통해 지난 21일(현지시각)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온라인이 두 사람의 열애설로 시끄러운 걸 봤는데 두 사람은 절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해리 왕자는 찰스 왕자와 다이애너비의 둘째 아들이다.
gorgeous@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