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배우 지창욱의 최근 사진이 공개돼 23일 화제다.
지창욱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먹고 살찌우기. 눈이 탱탱 부음. 난 지금 비수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선글라스를 낀 채 그 너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글과 마찬가지로 조금은 부은 듯 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헝클어진 헤어스타일과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min3654@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