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류현진이 투구수를 늘리며 시즌에 대비한 훈련을 예정대로 소화해냈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스프링캠프 두 번째 불펜 피칭에서 45개를 던졌다. LG트윈스 전훈 합류부터 모두 6번의 불펜 피칭에서 가장 많은 투구수다. 류현진은 첫 번째 불펜 피칭에서는 35개를 던진 바 있다.
애리조나 글렌데일 카멜백렌치 다저스 콤플렉스 이어진 스프링캠프에서 두 번째 불펜 피칭을 가진 류현진은 이날 익숙한 배터리 A.J. 엘리스와 짝을 이뤘다. 앞선 첫 번째 불펜 피칭과 캠프 입성 전 마지막 불펜 피칭에서는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과 호흡을 맞췄다.
류현진은 이날 투구에 대해 “지난 번 피칭 보다 10개 더 던졌다. 변화구는 제구 등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직구는 나중에는 좋아졌지만 초반에 좋지 않았다. 이번에는 투구수 늘린 것에 만족하고 다음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앞으로 한 번 더 불펜 피칭을 수행한 후 라이브 피칭을 실시한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