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5일 오전 8시께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3명을 살해하고 불은 지른 후 도주한 용의자가 숨진채 발견됐다.
이 사고로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딸의 동거남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모두 사망했다.
용의자는 범행 후 편의점에 불을 지르고 달아났으나 공주 금강변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은 용의자가 편의점 주인과 과거 사귀던 사이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중이다.
gorgeous@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