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토요일인 7일 전국은 서해 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제주도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오전 5시 현재 전국의 수은주는 서울 영하 1.9도, 인천 영하 1.2도, 수원 영하 3.5도, 춘천 영하 5도, 대전 영하 1.9도 등을 기록중이다.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5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재 강원 동해안, 중부 일부, 전남 일부 남해안,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그 밖의 지역도 점차 건조해져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