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에프엑스 엠버가 미식축구 선수인 저스틴 터커를 언급하며 호감을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출연 해 자신의 집과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엠버는 친구가 놀러오자 최근 관심이 가는 사람이 생겼다며 미식축구 선수인 저스틴 터커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어 엠버는 3살 차이가 난다며 설레는 감정을 감추지 않았고 “웃을 때 정말 귀엽다. 좋아할 수밖에 없다”라고 호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혼자 사는 연예인들의 진솔한 모습을 들여다보는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용건, 전현무, 김광규, 육중완, 이태곤, 강남이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한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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