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배우 강한나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강한나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샘추위라 날은 추운데 아침햇살은 정말이지 봄같네” 라는 멘트와 함께 귀여운 애교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한나가 우윳빛 피부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브이 포즈와 함께 윙크하는 등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연기한 가희 역의 팜므파탈 매력과는 달리 소녀 감성이 묻어나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영화 ‘순수의 시대’는 3월 5일 개봉해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사진=강한나 인스타그램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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