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오는 26일 마포구 보건소에서 ‘아기 마사지 교실’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영아기에는 다양한 자극을 통해 감각기관을 발달시키는 것이 필요하며 이 때 가장 가까운 존재인 엄마와의 애정이 담긴 접촉이 건강한 신체와 정서발달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
이에 마포구는 관내 3~6개월 연령의 영아와 엄마 각각 20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모집해 아기 마사지법 및 아기요가 전문가에게 아기요가법을 배우는 ‘아기 마사지 교실’을 연다.
아기 마사지 교실 참여시 베이비 오일과 수건 또는 속싸개 준비가 필요하며 접수는 마포구 보건소 지역보건과(02-3153-9073)로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기의 성장에 있어서 엄마와의 접촉과 교감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라며 “마사지 교실을 통해 엄마와 아이 모두 많은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