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김천시 봉산면방위협의회는 "지난 1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1/4분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14년 방위협의회결산, 15년 사업계획보고, 최근 실시되고 있는 KR/FE 키리졸브(한미합동훈련)상황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앞서 봉산면장은" 김천시의 15만 인구회복운동 추진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와 봄철 산불예방활동에 대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봉산면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방위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안보역량강화와 민·관·군의 협조를 통한 지역 안보와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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