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3일 삼성전기에 대해 프리미엄 신모델 사이클로 이익 레버리지 효과는 기대 이상이라며 목표가를 9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조성은 연구원은 “스마트폰 부품사들의 가파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며 “이에 2015년 영업이익을 103% 상향한 4,110억원으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밝혔다.
그는 “신모델 사이클은 더 짧아지고 때문에 모멘텀에 따른 주식 투자 사이클 역시 짧지만, 이번 이익 사이클을 일시적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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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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