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닷새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24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는 2천466억원 순유출을 나타냈다.
지난 18일부터 사흘 연속으로 2천억원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로는 지속적으로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1천224억원이 들어와 11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이틀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천918억원이 이탈해 MMF 설정액은 109조1천286억원으로 감소했으며 순자산 총액은 110조2천75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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