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오는 26일과 27일 양일 간 용산아트홀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은 총 6개 과목으로 실제 창업자의 성공ㆍ실패 사례 강연을 통해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참여자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수료자에게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한 특별보증자금 신청자격을 부여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다양한 지원제도 등 관련 지식을 얻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일자리경제과(02-2199-6783)에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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